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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EBS 특강 프랑스의 인문학자 르네 지라드 에관한 꽤 흥미진진한 방송
이름 : -가정호   
날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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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 이야기의 힘 1부 스토리텔링의 힘
EBS 다큐프라임 - 이야기의 힘 2부 이야기의 작동원리
1부와 2부에서 스토리텔링의 이론과 실제 적용되는 방법을 소개해 주었다면, 이번 마지막 방송에서는 이 세상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용이 되고 있고, 얼마나 스토리텔링이 유용한지를 잘 보여준다.
1.
길거리에서 두 그룹이 사과를 판매하는데, 한 그룹은 하나에 천원이라고 판매를 하고, 한쪽은 커플용 사과, 사랑의 노래를 들려준 사과 등 사과에 스토리를 접목해서 상당한 차이의 수익율을 보여주고, 일본의 아오모리 현 사과밭에 태풍이 불어서 90%의 사과가 유실됬지만, 남은 사과를 합격사과라고 이름을 붙여서 어떠한 역경에도 떨어지지 않는 사과라고 판매를 해서 태풍으로 인한 손실까지도 극복한 예

2.
지하철에서 맹인이 동냥을 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사람들은 피하기만 하고, 돈도 거의 안주는 경우와
한 장님이 나와서 얼마전에 사고로 눈을 잃었으며, 조금만 도와준다면 자신의 아이에게 꽃을 보여줄수 있다고 하면서 감성에 호소를 했는데,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돈을 건내준다.
이외에 버락오바마나 애플, 스티븐 잡스의 사례 등을 통해서 스토리텔링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주고, 앞으로의 세상은 이성에 호소하는것이 아닌, 감성에 호소하는 세상이 될것이라고....
과학적으로도 우리의 두뇌에 상대의 마음을 읽고 공감하는 거울뉴런이 있다는 이야기와 함께, 수많은 기업들이 이제는 스토리텔링을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을 보여주는데, 현대는 수없이 많이 생산되느는 제품가운데에 이야기를 가지고있지 않다면 선택을 받기 힘들다는것을 지퍼라이터, 아비타생수, 스타벅스, 나이키 등을 통해서 잘 보여준다.

프랑스의 문학 평론가 르네 지라르의 욕망의 삼각형을 통해서 이러한 스토리텔링을 설명하는데, 주체(나), 대상(CF), 중개자(제품) 가 이어지는 관계를 설명을 하는데, 우리의 욕망이 어떠한 식으로 표출되고, 제품을 구입하는지는 잘 설명...
진정 배를 만들고 싶으면, 사람들을 불러 모아 목재를 가져오게하고
일을 하나하나 지시하면서 일감을 나눠주는 식으로 하지 말라.
그 대신 그들에게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주어라는 어린왕자의 생텍쥐페리의 말이 정말 왜 중요하고, 꼭 필요한것인지를 절감했고, 비단 기업이나 CF, 드라마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도 많은 도움이 될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이해, 인식하고, 활용해볼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었던 멋진 방송.

제3부 스토리텔링의 시대
가장 중요한 미래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야기 산업. 이야기의 힘 3부에서는 현대 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는 스토리텔링의 산업적 의미를 짚어보고, 단 한 줄의 정보보다, 감성적인 이야기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텔링의 힘을 증명한다.
폭풍 속에서도 떨어지지 않아 수험생들에게 팔려나갔던 아오모리 현의 합격사과.
한 후작의 신장결석을 깨끗이 낫게 했다는 생수 에비앙.
전쟁터에서 한 중사의 목숨을 살렸다는 이야기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지포라이터.
우리가 그 사과를 기억하고, 그 물을 마시고, 그 라이터를 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상품의 기능보다는 그 상품에 입혀진 이야기에 공감했기 때문이다.

정보가 최고의 가치로 꼽히는 첨단 디지털 시대에, 정보와는 정 반대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이야기의 시대가 시작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스토리텔링의 시대가 가진 여러 얼굴을 통해 이야기가 가진 힘의 실체가 인간의 삶과 결코 분리될 수 없음을 통찰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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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부 이야기의 힘
이야기는 어떻게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게 되었을까. 이야기의 힘 제1부에서 이야기가 가진 힘의 비밀이 밝혀진다!

사람들은 모든 이야기에 열광하지 않는다. ‘재미있는’ 이야기에만 열광한다. 그렇다면 이야기의 ‘재미’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재미있는 이야기가 갖추어야 할 요소를 알아보고, \\\'재미\\\'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구조적으로 분석해본다.

인간이 좋아하는 이야기에는 하나의 패턴이 있다. 신화에서부터 할리우드 영화까지를 관통하는 하나의 이야기 원형. 그것이 바로 관객들을 끝까지 이야기에 묶어놓는 강력한 힘이다. 할리우드의 가장 유명한 시나리오 전문가 ‘로버트 맥기’에게 그 힘의 비밀을 들어본다.

우리는 실제로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보면서 가슴 아파하고 눈물을 쏟는다. 이 완전한 몰입의 경지를 이끄는 이야기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근거로 관객을 이야기 안으로 끌어들이는 장치에 대해 탐구해 본다.


□ 제2부 이야기의 작동원리
아무 것도 아닌 사건이 재미있는 이야기가 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 있다!

<이야기의 힘> 2부에서는 이미 이론화된 시나리오 창작 원리를 바탕으로 하나의 새로운 픽션을 꾸며봄으로써 인류의 탄생 이래 존재해 왔던 모든 이야기의 구조적 공통점을 추출해 보고, 다르지만 결국 같은 놀라운 이야기의 세계를 만나본다.

여기, 삶의 균형이 무너진 한 주인공이 있다.

그는 깨진 삶의 균형을 회복해나갈 수 있을까!

사랑하는 아내와 어린 아들과 행복하게 살고 싶은 형사 대찬. 그에게는 꼭 잡고 싶은 범인이 있다. 도망친 범인으로 인해 대찬이 꿈꾸던 삶은 사라졌다. 그리고 그의 꿈을 방해하던 적대자는 쉽게 극복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다. 꿈을 이루려고 하는 주인공과 그것을 방해하는 적대자. 이들 사이가 팽팽한 드라마로 채워지기 위해서는 어떤 이야기 기법이 필요할까. 이 한 편의 드라마를 통해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이야기의 작동원리들을 해부해 본다.

07-20   이큅퍼   
http://home.ebs.co.kr/docup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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