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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ch-B Bible-study (누가복음 10장)

Church-B   Bible-study         2019.6.30.(주). 7월3일(수)
누가복음 10장
1.  칠십 명의 제자들을 보내심
1) 추수할 일꾼을 보내달라고 간청하여라.
Luk 10:1  이후에 주께서 칠십 명 을 임명하시고, 예수님께서 친히 가시려는 모든 마을과 고장으로 미리 둘씩 보내셨습니다.  Luk 10:2 예수님께서 이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추수밭으로 일꾼을 보내 달라고 간청하여라.  Luk 10:3 가거라. 내가 어린 양을 늑대들 사이로 보내는 것같이 너희를 보낸다.  
1절 칠십명의 일꾼을 임명하여 세워가지고 전도자로 보내심
1절 자신이 가려는 마을과 고장으로 미리 둘씩 보내심, 보내시면서 기도하라고 하심
2절 "추수할 것이 많은데 일꾼이 적다. 추수하는 주인에게 추수밭으로 일꾼을 보내달라고 간청하여라. "
3절 늑대사이로 어린양(제자들) 을 보내는 것 같이 보낸다.

추수할 일꾼을 보내달라고 기도합시다. 또 그런 일꾼이 되게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하나님나라의 주권자인 예수님께서 가시고자 하는 마을에 미리 보냈습니다. 그 마을들을 향한 계획이 주님께 있습니다. 추수하는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예수님의 세상인식을 봅시다. 복음을 전하는 제자들에게 이 세상이 늑대들이 어슬렁거리는 곳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은 굉장히 험합니다. 사단의 대적과 활동을 염두에 두시고 하신 말씀입니다. 복음일꾼들,제자들을 걱정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봅니다. 오늘날 하나님나라의 제자도를 실천하기 위해 애쓰는 이들을 향한 예수님의 마음도 동일하심을 바라봅니다. 현장은 처절하지요.

2) 평화의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
Luk 10:4 지갑이나 가방이나 신발을 챙기지 마라. 가는 길에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Luk 10: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이 집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라고 말하여라. Luk 10:6 만일 평화의 사람이 있으면, 네 평화가 그에게 머무를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네게로 돌아올 것이다.  Luk 10:7 그 집에 머물러라. 거기서 네게 주는 것을 먹고 마셔라. 일꾼은 자기 품삯을 받을 자격이 있다. 이 집 저 집으로 옮겨 다니지 마라.
5절 먼저 "이집에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라고 말해라.
6절 만일 평화의 사람이 있으면, 그에게 머물것이요.그렇지 않으면 네게 돌아올 것이다.
일꾼은 자기 품삯을 받을 자격이 있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목적은 평화입니다. 평강의 하나님입니다. 샬롬의 왕으로 이땅에 오셨습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주권이 실행되는 땅에서 평화는 대단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눅 1:77)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눅 1:78)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눅 1:79)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
(눅 2:14)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평화의 사람이 기다린다고 말씀합니다. 추수하는 일꾼은 거기에 머물라고 하십니다. 그냥 머물지만 말고 거기에  평화를 빌라고 말씀합니다. 평화의 사람을 찾으십시요. 예수그리스도를 따르는 국가나 개인, 조직들은 끊임없이 샬롬을 추구해야 합니다. 평화를 도모하는 이들에게 은총이 있습니다. 심지어 복음을 증거하고 추수하는 일꾼은 삯을 받을 권이 있다고 보증해 주십니다.(7절) 내가 평화의 사람이라면 복음일꾼에게 삯을 공급할 능력이 있음을 믿고 구해야 하겠습니다.

3) 그리스도, 하나님나라가 온다.
Luk 10:8 어떤 마을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환영하면, 네 앞에 차려진 것을 먹어라.  Luk 10:9 그 곳의 환자들을 고쳐 주고 그들에게 ‘하나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고 말하여라. Luk 10:10 그러나 어느 마을에 들어가든지 그들이 너희를 맞이하지 않으면, 그 마을의 거리로 나와서 이렇게 말하여라.  Luk 10:11 ‘우리 발에 묻은 너희 마을의 먼지를 털고 간다.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Luk 10:12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의 날에 소돔이 그 마을보다 더 견디기 쉬울 것이다.”
8절 환영하면 먹으라.
9절 환자들 고쳐주고, 하나님나라가 임박했다고 말하라. (1절에 "친히가시려는" 이라는 말에 주목하라. )
10,11절 거절하는 이들에게도 동일하게 "하나님나라가 임박했다" 라고 말하라. 심판의 날이 임박하였음을  전해라.

하나님나라의 주권자, 그 백성들의 움직임을 영적으로 인지하는 것은 지금시대도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하나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는 것을 명심하라." (9절,11절) 심판의 임박성을 느슨하게 풀어놓지 말라는 말씀으로 보입니다.

2. 회개하지 않는 마을에 대한 경고
1)  보냄받은자는 곧 보내신분
LUK 10:13  “고라신아! 네게 화가 미칠 것이다. 벳새다야! 네게 화가 미칠 것이다. 만일 너희에게서 행했던 기적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했더라면, 그들은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오래 전에 회개하였을 것이다.  LUK 10:14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더 견디기 쉬울 것이다.  LUK 10:15 너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까지 높아지겠느냐? 오히려 지옥까지 떨어질 것이다. LUK 10:16 너희의 말을 듣는 사람은 내 말을 듣는 사람이다. 너희를 배척하는 사람은 나를 배척하는 것이다. 또한 나를 배척하는 것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배척하는 것이다.”
13,14절  고라신, 벳새다 회개하지 않으니 너희가 견디기 어려운 심판을 받을 것이다.
15절 가버나움아 하늘까지 높아지겠느냐?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16절  보내신자에게 신임장을 주신다. 너희말, 내말, 너희배척, 나를 배척, 나를 보내신 분을 배척

재앙의 선포와 장례때의 비탄을 연출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사자들을 영접하지 않은 도시들에게 합당한 결과이다.베니케와 더불어 큰 도시들인 두로와 시돈은 이사야의 경고를 들었습니다.(사23장) 고집스럽게 도시들은 예수님을 거부했고 파멸을 자초했습니다. 도시들의 운명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2)  너희가 기뻐할 이유
Luk 10:17 <제자들의 보고> 칠십 명의 제자들이 기뻐하며 돌아와 말했습니다. “주님, 심지어 마귀들도 주님의 이름 앞에서 우리에게 굴복하였습니다.” Luk 10:1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에서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Luk 10:19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고 원수의 능력을 막을 권세를 주었다. 아무도 너희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Luk 10:20 그러나 마귀들이 너희에게 굴복한 것으로 기뻐할 것이 아니라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여라.”
17절  자기들 앞에서 주님이름으로 마귀굴복 기뻐함
18절  하늘에서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보신 예수님
19절  제자들에게 뱀과 전갈을 밟고 원수의 능력을  막을 권세를 주었다.
20절  기뻐하여라.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여라.
기쁨의 이유에 대한 예수님의 설명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사단의 떨어지는 이유, 마귀가 굴복하는 이유가 아닌 네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된 것으로 인해 기뻐하라고 하십니다. 둘다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눈이 열려있어야 알수 있는 기쁨입니다.  권세는 기본(19절), 기쁨은 본질적인것에 따라서 움직여야 합니다. 하나님나라 제자도의 핵심메시지 입니다.

3) 아버지께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기도내용
LUK 10:21 그 때,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크게 기뻐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이런 일을 지혜롭고,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셨으니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의 은혜로우신 뜻입니다.
LUK 10:22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제게 넘기셨습니다.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무도 모르며, 아들과 또 아들이 알려 주고자 하는 사람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LUK 10:23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돌아서서 따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다. LUK 10:2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예언자들과 왕들이 지금 너희가 보는 것을 보고자 했으나 보지 못했다. 또한 지금 너희가 듣는 것을 듣고자 했으나 듣지 못했다.”  LUK 10:25
21절  성령으로 크게 기뻐하시며 예수님 이 말씀하심, 기도하시는 내용, 지혜롭고 똑똑한자들에게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신것 감사, 이것이 아버지의  은혜로우신 뜻입니다.
22절 모든것은 자신에게 넘김,  아버지와 아들을 아는 것은 자신을 알려주고자 하시는 이에게만 그렇게 하심
보는 눈이 복이 있다. 많은 예언자, 왕들이 보고자 했으나 보지못했다. 그러나 너희는 지금 그것을 본다.

제자들에게 행하신 아버지의 권세있는 사역에 대해서 감사합니다. 지혜롭고 똑똑한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순진한 제자들)에게 나타내신것 감사했습니다. 아버지의 은혜임을 감사하십니다. 예수님의 사역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공조속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십니다. 왕들이나 예언자들이 보고싶어했던 바 복음의 능력을 제자들이 맛보고 있는 것입니다.

3.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1) 예수님을 시험하는 율법학자
LUK 10:25 어떤 율법학자가 일어나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말했습니다. “선생님, 제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LUK 10:26 예수님께서 그에게 물으셨습니다. “율법에 무엇이라고 기록되어 있느냐? 너는 어떻게 읽었느냐?”LUK 10:27 율법학자가 대답하였습니다. “‘네 모든 마음과 모든 목숨과 모든 힘과 모든 뜻을 다해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였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고 하였습니다.”LUK 10:28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대답이 옳다. 이것을 행하여라. 그러면 살 것이다.”
25절 예수님을 시험하려는  율법학자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을수 있습니까?
26절  율법에는 무엇이라 기록되어 있느냐? 너는 어떻게 읽느냐?  읽음의 방식이 옳은지, 틀리는지 확인하시려함
27절 모든 마음, 모든목숨, 모든힘, 모든 뜻을 가해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고고 했고, 네 이웃을 네몸 같이 사랑하라 했습니다.
28절  네 대답이 옳다. 이것을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이 율법학자는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했습니다. 접근방식자체가 조금 그렇지요. 솔직하게 자신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예수님이 알고 있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었나 봅니다. 예수님은 이 사실을 다 아시면서도 기분나빠하지 않으시고 아주 성실하게 질문하고 답하고 하면서 이 율법학자를 대하셨습니다. 이 부분 굉장히 배워야 할 점입니다. 율법학자는 성경이 말하는 사랑에 대해서 정확하게 잘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인정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학자에게 그것을 행하라고 했습니다. 율법을 요구한것 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은 사는길을 안내해 주신 것입니다. 앎을 삶으로 구현되어야 생명의 능력을 드러냅니다. 생명력은 둘이 연합될 때 발생합니다. 아는것과 행하는 것의 일치는 능력입니다.
2) 머리로는 알고 삶으로는 모르고
Luk 10:29 이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고 싶어서,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그러면 누가 제 이웃입니까?”
29절  이 사람의 마음의 동기, "자기를 옳게 보이고 싶어서" 누가 제 이웃입니까?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훌륭한 접근은 진짜 배우고자하는 마음입니다. 어찌되었든 이 율법사는 그나마 질문을 통해 자신의 무지를 확인하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의미에서 그닥 나쁘지는 않습니다.

3) 예수님의 여리고이야기
Luk 10:30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고 있었다. 그런데 도중에 강도를 만났다. 강도들은 이 사람의 옷을 벗기고 때려서 거의 죽은 채로 버려 두고 갔다. Luk 10: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을 내려가다가 그 사람을 보고는 길 반대편으로 피해서 지나갔다. Luk 10:32 어떤 레위인도 그 곳에 와서 그 사람을 보고는 길 반대편으로 피해서 지나갔다.

30절 예수님의 대답 , 거반 죽게된  강도만난 사람
31절 한 제사상 길 반대편으로 피해서 지나감
32절 레위인  와서보고 길반대현으로 피해서 지나감
당시 여리고나 예루살렘의 치안수준이 어떠했는지를 일반화 시킨 흥미로운 예화입니다. 예수님이 사회적 관심사가 아주 보편적이고 일상적이었음을 예측하는 것 나쁘지 않습니다.
4) 사마리탄
LUK 10:33 이번에는 어떤 사마리아 사람이 그 길을 여행하다가 그가 있는 곳에 이르렀다. 사마리아 사람이 그를 보고 불쌍하게 여겼다.LUK 10:34 그래서 그 사람에게로 가서 그의 상처에 올리브 기름과 포도주를 붓고 붕대로 감쌌다. 그리고 그를 자기의 짐승에 태우고 여관으로 데리고 가서 그를 정성껏 보살펴 주었다.LUK 10:35 다음 날, 그는 은화 두 개를 여관 주인에게 주면서 말했다. ‘이 사람을 잘 보살펴 주세요. 만일 돈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 갚겠습니다.’
33절 사마리아 사람, 불쌍하게 여김, 상처에 올리브기름 과  포도주를 붓고 붕대로 감싸줌
34절 자기 짐승에 태우고 여관으로 데리고 가서 정성껏 보살펴줌, 부비를 부탁함

강도들이 행한 이야기를 통하여 이 율법사에게 진정한 이웃은 첫째 피하지 않는것, 둘째 위험을 무릎쓰고 함께하는 것, 셋째 실제적으로 힘을 실어주는것, 넷째 필요을 채워주는 것이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사마리아 사람을 예로 든것 역시 예수님께서 시대상황을 하나의 예화로 정리해주셨습니다. 율법사, 제사장등등은 종교적으로 엄청난 기준과 가치를 가지고 사람들을 계몽하고 시대를 이끌었다고 자부했지만 아주 조그만 사건앞에 무기력함을 드러내었습니다. 사마리아 인이란 당시 아주 저급한 집단으로 취급당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중에 선한사람을 선택하여 스토리에 캐릭터로 줌업함으로서 예수님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5) 예수님의 질문
Luk 10:36 너는 이 세 사람들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라고 생각하느냐?”  Luk 10:37 율법학자가 대답했습니다. “그에게 자비를 베풀어 준 사람입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가서 똑같이 하여라!”

36 누가 이웃이라고 생각하느냐?  자비를 베풀어준 사람입니다. 가서 너도 그리 하라.

결론은 자신의 대답과 자신의 행동이 일치되기를 도전하셨다는 점에서 영생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아주 임팩트 있게 설명했다는 점입니다. 아는것과 사는것의 일치가 제대로 아는 것이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지식과 경험 두가지를 통해 하나님나라를 전인격적으로 경험하는 것을 통하여 온다는 말씀입니다.
4. 마리아와 마르다
Luk 10:38 예수님과 제자들이 여행을 하다가 어떤 마을로 들어갔습니다. 마르다라는 여인이 예수님을 자기 집에 모셔 들였습니다. Luk 10:39 마르다에게는 마리아라는 여동생이 있었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의 발치에 앉아서 말씀을 듣고 있었습니다. Luk 10:40 마르다는 여러 가지 접대하는 일로 분주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께 다가가서 말했습니다. “주님, 저 혼자 이 모든 접대를 하는데 제 동생이 저를 거들지 않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십니까? 저를 도우라고 말씀해 주십시오.”  Luk 10:41 그러나 주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마르다야, 마르다야! 너는 너무 많은 일 때문에 걱정하며 안절부절하는구나. Luk 10:42 그러나 필요한 일은 오직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그 좋은 쪽을 선택했으니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38,39절  어떤 마을, 베다니, 마리아와 마르다. 나사로의 누이들
40절  마르다는 접대일로  분주함 ,예수님께 마리아가 좀 거들도록 말해줄것을  간접적으로 요청함
41절 마르다, 많은일때문에 안절부절, 마리아 좋은 쪽을 택했다. 필요한 일은 한가지다.
이 본문은 무엇을 말하려는 것일까요? 특별히 하나님나라의 제자도에 있어서 강조점은 무엇일까요? 음식 만드는 일도 사역입니다. 말씀을 듣는 일도 사역입니다. 문제는 "너무 많은 일" 입니다. 핵심은 힘에 버거운 많은 일을 선택하는 것은 자기 결정권인데, 그 결정권으로 타인을 비난하는 선택은 건강하지 못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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