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대로교회
 | 사이트맵 | 홈페이지수정요청

가정호   am.1:44, Wednesday ( 96hit )
Church-B Bible-study ( 누가복음 14장 )

Church-B Bible-study  
                                                            2019.8.4(주). 8월7일(수)
1. 절대적 부요
LUK14:1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음식을 드시러 어느 한 바리새파 지도자의 집에 들어가셨습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LUK 14:2 그 때, 수종병 환자 한 사람이 예수님 앞에 나타났습니다. LUK 14:3 예수님께서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안식일에 병을 고치는 것이 옳으냐? 옳지 않느냐?”
LUK 14:4 그러나 사람들은 잠잠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병자를 붙잡고 그를 고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를 보냈습니다. LUK 14:5 예수님께서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너희 아들이나 소가 안식일에 우물에 빠졌다면, 즉시 끌어 내지 않겠느냐?” LUK 14:6 사람들은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안식일에 해당하는 그 날에게 복을 주시고 쉬셨다.
GEN 2:1 그리하여 하늘과 땅과 그 안의 모든 것들이 다 지어졌습니다.GEN 2:2 일곱째 되는 날에 하나님께서 하시던 일을 마치시고 쉬셨습니다.GEN 2:3 하나님께서 일곱째 되는 날에 복을 주시고, 그 날을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쉬셨기 때문입니다.
안식을 잃은 인간에게 "온전한 안식"을 주시려고 아들을 보내 주셨다.
마12:2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느니라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면 무죄한 자를 죄로 정치 아니하였으리라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그 아들이 우리에게로 왔다. 우리는 안식을 선물로 받았다. 그날은 그로 인하여 온전케 되었다. 우리는 안식일의 주인이신 그리스도로 인해 부요한 존재가 되었다
고후 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그날과 그 날의 주인인 그리스도를 주로 받았으니 주인이 기뻐하시는 뜻을 안식이 주는 부요를 즐기며 살아야 한다.
고통당하는 자를 위해 치유의 은총을 구하며 고난당하는 자를 돌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몸된 성도는 일상의 모든 순간들을 통하여 안식을 나눈다. 안식의 주를 받은 부요를 알지 못하면 가난의식을 떨칠 수 없다. 상대적 빈곤감은 절대 안식을 경험하지 못하게 하는 맹아를 만든다. 이것을 떨쳐 버리지 못하면 죽을 때까지 안식의 초보도 맛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2. 진정으로 강자
LUK 14:7  예수님께서 초대받은 손님들이 서로가 윗자리를 차지하려는 것을 보시고,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LUK 14:8 “어떤 사람의 결혼 잔치에 초대받았을 때 윗자리에 앉지 마라. 혹시 너보다 귀한 손님이 초대받았을 경우,LUK 14:9 너희를 잔치에 초대한 주인이 와서 말할 것이다. ‘자리를 이분에게 내주십시오.’ 그러면 너희는 부끄러워하면서 끝자리로 내려가야 할 것이다.
LUK 14:10 너희가 초대를 받으면 끝자리로 가서 앉아라. 그러면 너를 초대한 주인이 와서 말할 것이다. ‘친구여, 윗자리로 올라앉으시오. 그러면 다른 모든 잔치 손님들이 보는 앞에서 영광을 얻을 것이다.LUK 14:11 자신을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다.”
사람들은 높아지는 것을 본능적으로 추구한다. 노력하지 않아도 그것은 언제나 작동되는 마음의 태도이다. 예수님께서는 그 자연스러운 작동기제인 높아지고자 하는 동기를 부인하고 낮은 자리에 내려가고자 하는 동기를 강화하라고 말씀하신다. 낮은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살기를 소망해보자. 높아지기 위한 숨은 동기로 낮은 체 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일향 낮은 자리에 앉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라는 말이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나라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인지 생각해 보라. 이미 강함을 경험한 자는 낮은 자리에 내려올 수 있다.  사실 그것은 위의 안식과 관계되어 있다. 안식을 확보하고 또 참된 안식을 누리는 자는 높아지고, 유명해지고 하는 등등의 비교의식으로 부터 자유로운 자이다.
야보고도 베드로도 교만에 대해서는 동일한 경계를 세웠다. "하나님이 교만한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자에게는 은혜를 베푸시느니라."(약4:6, 벧전5:5, 겔31장)

3. 자비가 향하는 방향; 제도혁명
LUK 14:12 예수님께서 초대한 사람에게도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점심이나 저녁을 차려 놓고 네 친구들, 형제들, 친척들, 그리고 부유한 이웃들을 초대하지 마라. 이들은 너를 도로 초대하여 보답을 한다.LUK 14:13 오히려 잔치를 베풀 때는 가난한 사람들, 걷지 못하는 사람들과 다리를 저는 사람들과 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초대하여라.
LUK 14:14 그러면 너희에게 복이 있을 것이다. 그들은 네게 되갚을 것이 없다. 너는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보상을 받을 것이다.”
자비를 행하려거든, 되갚을 길이 없는 사람들에게 베풀라. 하 나님 나라의 흐름의 향방이 그렇게 진행되도록 실천하라. 진정한 사랑과 섬김의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지 그 향방을 가르쳐 주신다. 본문을 잘 살펴보면 자비는 보상과 연관되어 있다. 하나님 나라의 원리가 소위 프로잉(흘려보냄)의 원리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있는 자는 없는 자에게 흘려보내고, 받은 자는 또 다른 절대빈곤의 사람에게 흘려보내고... 보답할 것이 없는 사람, 뒤도 돌아보지 않고 잊을 수 있는 사람에게 흘려보내라. 뭐 이런 원리이다. 세상은 끼리끼리, 뭔가 보상해줄 수 있고 보답해 줄 수 있는 사람에게 투자하는 원리를 추구하는데 반하여 하나님나라의 원리는 그 반대개념을 제시한다.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예수님의 말씀은 혁명적이다. 바리새인들이 사람의 정결로 계층화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무시하면서 사회계층화를 거부하는 행동을 하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균형 잡힌 상호성에 기초한 제도를 부정하신다. 예수님은 나사로의 이야기에서 호화롭게 지내던 부자가 자신의 문 앞에서 굶주리던 나사로의 고통을 외면했으며 그 결과로 음부의 고통을 받게 되었음을 말씀하신다. (눅16:19-30)
초대받은 자들은 하늘 잔치에 명예로운 손님이 될 것이다. 당시 이들은 자신들이 가진 부정함 때문에 예배에 참여 할 수가 없었다. 바리새인들은 신명기의 말씀을 적용하지 않고 자신들의 감정과 이성에 근거한 계층을 만들어 내었다. (신16:11;26:11)
DEU 16:10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칠칠절을 지키시오. 여호와께 특별한 예물을 가져와 바치시오.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복을 주신 대로 여호와께 바치시오. DEU 16:11 그리고 여호와께서 예배받으실 장소로 선택하신 곳에서 즐거워하시오. 여러분의 아들과 딸과 남종과 여종과 여러분 마을에 사는 레위 사람과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와 함께 즐거워하시오. DEU 16:12 여러분도 이집트에서 종살이했음을 기억하고, 이 모든 율법을 부지런히 지키시오.”

4. 하나님나라 잔치의 맛을 볼 이방인들...
LUK 14:15  예수님과 같이 식사를 하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이 말씀을 듣고서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잔치 자리에 앉을 사람은 참으로 복이 있습니다.” LUK 14:16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들을 초대하였다. LUK 14:17 시간이 되었을 때, 그 사람은 종을 보내어 초대한 사람들에게 알렸다. ‘준비가 다 되었으니 오십시오.’
LUK 14:18 그러나 그들은 모두 한결같이 핑계를 대기 시작했다. 첫 번째 사람이 말했다. ‘내가 밭을 샀는데 가서 둘러봐야 합니다. 부디 양해해 주십시오.’ LUK 14:19 또 한 사람이 말했다. ‘나는 소 열 마리를 샀는데, 이것들을 부려 보러 가는 길입니다. 부디 양해해 주십시오.’ LUK 14:20 세 번째 사람이 말했다. ‘나는 지금 장가를 들어서 갈 수 없습니다.’
LUK 14:21 종이 돌아와서 주인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그러자 집주인이 화가 나서 말했다. ‘당장 가서 동네의 길과 골목을 다니며 가난한 사람, 걷지 못하는 사람, 보지 못하는 사람, 다리를 저는 사람들을 데려오라.’ LUK 14:22 그후에 종이 말했다. ‘주인님, 말씀하신 것들을 다했습니다만 아직도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LUK 14:23 그러자 주인이 종에게 말하였다. ‘큰길과 골목길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오게 하여 내 집을 채워라. LUK 14:2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먼저 초대받았던 사람들은 아무도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할 것이다.’
23절에 "먼저 초대받았던 사람들은 하나님나라의 잔치자리를 맛보지 못할 것이다. "15절에 나타난 하나님나라 잔치 자리는 23절에서 예수님이 베푸신 잔치자리로 설명되었다.
잔치의 맛을 누가 볼 수 있을 것인가? 핑계대지 않고 초대에 응하는 사람이다. 핑계가 맛을 볼 수 없는 원인이 된다.
어떤 핑계들인가? 이 핑계들이 가진 무게는 어느 정도인가?
첫 번째 사람은 밭을 둘러보는 핑계였다. (18절)
두 번째 사람은 소 열 마리를 샀는데 그것을 부려보는 일을 해야 한다는 핑계였다. (19절)
세 번째 사람은 장가를 갔기에 잔치에 갈수가 없다.(20절)
이 세 명 다 부드럽고 합리적인 양해를 구했다. 예의바르게 거절했다. 양식 있는 태도를 가지고 있다. 결론은 거절했다는 것에 초점이 있다. 그런데 잔치를 베푼 주인은 그 양식 있는 거절에 대해 화를 내었다. (21절)
그리고는 종에게 동네 거리에 나가 초대할 사람들을 거명했다. 가난한 사람, 저는 사람, 걷지 못하는 사람, 보지 못하는 사람을 초대하라고 명했고 종은 순종했다. 그래도 자리가 다 차지는 않았다고 보고한다. 그 다음은 그냥 사람들을 초대하여 자리를 채우라고 명한다. 잔치의 맛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다. 유대인들은 잔치의 맛을 보지 못할 것이다. 제외 될 것이다. 그러나 거리의 사람들은 예상치 못한 맛을 보게 되었다. 이를 테면 당시 바리새인들에게 배제되었던 사람들을 말한다.
당시 바리새인들은 영적 기갈이었다. “수종병” 이라는 질병이 있다. 물을 계속먹는데 계속 목마른 병이다. 바리새인들은 구속역사와 하나님의 언약을 버리고 종교권력에 흠뻑 취해 있었다. 하나님의 목적과는 전혀 관계없는 프레임이었다. 종교권력은 하나님의 통치와 전혀 관계성이 없다.
세상에서 없어질 것을 계속추구하면 그것들이 계속 늘어난다. 그래서 포만감과 갈증이 늘어간다. 이것은 부요함이 아니라 병이다. 그러나 가난 중에도 없는 중에도 나누는 사람, 더불어 살아가면 함께 살아가는 사람은 영원토록 소유할 것들이 늘어간다.


5.제자가 되려면
LUK 14:25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과 함께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들에게 돌아서서 말씀하셨습니다. LUK 14:26 “누구든지 내게로 오면서 자신의 아버지, 어머니, 아내, 자녀, 형제, 혹은 자매를 미워하지 않으면 그리고 더 나아가 자신의 목숨까지도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LUK 14: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LUK 14:28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탑을 세우려고 하는데, 우선 앉아서 이 일을 완성하는 데 얼마의 비용이 들지 따져 볼 것이 아니냐? LUK 14:29 만일 기초 공사만 하고 완성할 수 없게 되면 보던 사람들이 모두 너를 비웃기 시작할 것이다. LUK 14:30 그리고 ‘이 사람이 공사를 시작만 하고 끝내지는 못했다’라고 말할 것이다.
LUK 14:31 만일 어떤 임금이 다른 왕과 전쟁을 하러 나갈 때, 우선 앉아서 만 명 군사로 이만 명의 군사를 이끌고 오는 자를 이길 수 있을지 헤아려 보지 않겠느냐? LUK 14:32 이길 수 없다면 아직 적군이 멀리 있을 때에 특사를 보내어 평화 조약을 제의할 것이다. LUK 14:33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버리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하나님 나라의 제자가 되려면 최선의 사랑과 차선의 사랑을 분별해야 한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으면 제자 되는 일은 물 건너간다. 하나님나라의 비밀은 현재적으로 임하는 것들이다. 하나님 나라의 초대에 응하는 이들에게는 세상에서 사람들이 가장 귀히 여기는 금 은 보화, 어떤 관계들보다도 더 귀한 것들을 허락하신다.  자신의 중심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 그것이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이다.
위에 본문에서 다룬바와 같이 가장 귀한 것은 하나님 나라의 잔치에 참여하는 맛이다. 그 맛은 세상의 어떤 것들로 부터 얻을 수 없고, 경험할 수 없다.  제자가 된다는 것은 그저 다른 일을  할 수 없고, 각종 제한이 있고, 뭔가 압박에 시달리는 그런 종류의 것들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제자, 하나님나라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참된 자유인"이 된다는 것이다. 진리가 주는 자유, 진리와 더불어 걷는 기쁨, 하나님을 쾌락할 수 있는 거룩과의 동행... 현실적인 것보다 더 고귀한 초현실적 기쁨을 누리는 맛이다. 자신이 꿈꾸는 아름다운 세계를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누리게 된다.

6. 맛을 잃은 소금
LUK 14:34  “소금은 좋은 것이지만 만일 그 맛을 잃어버리면 무엇으로 다시 짠맛을 내겠느냐? LUK 14:35 그것은 땅에도 거름에도 아무 쓸모 없어 밖에 던져질 것이다. 들을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14장은 맛을 내는 소금으로 살아낸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안내해준다. 그리스도의 제자로 산다는 것, 그것은 세상을 살맛나는 곳으로 바꿔내는 일이다. 적어도 자신의 가정, 자신과 관계된 이들, 공동체에서 소금의 역할을 맛을 내는 일상이다. 구원자의 팔에 붙들려 그분의 손에 잡힌 도구로 살아 낸다는 것이 주는 감격이 있다. 바리새인들은 맛을 잃었다. 그렇게 고생하고 애썼음에도 불구하고  본질을 버렸거나 떠났다. 지금은 어떤가? 다르지 않다. 여전히 종교권력, 사적권위, 욕망의 실현에 포로로 살아가는 이들이 너무 많다. 당신은 어떤가?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91
  신자의 관대함   
가정호  19-09-28 142
90
  Church-B Bible-study (누가복음 16장)   
가정호  19-08-26 190
89
  아들이 곧 지혜 (קָ֭נָנִי) 다   
가정호  19-08-12 214
88
  Church-B Bible-study (누가복음 10장)   
가정호  19-08-07 175
87
  Church-B Bible-study (누가복음 11장)   
가정호  19-08-07 181
86
  Church-B Bible-study (누가복음 13장)   
가정호  19-08-07 107
  Church-B Bible-study ( 누가복음 14장 )   
가정호  19-08-07 96
84
  한일 장신대 교수로 계시는 차정식교수님의 글을 읽으며...   
가정호  19-08-06 106
83
  어디서 무엇으로 어떻게 만날까.   
가정호  19-08-06 82
82
  수축사회 진입에 대한 생각들...   
가정호  19-08-06 86
81
  색깔론에 희생자가 되지 않으려면...   
가정호  19-08-06 92
80
  #부르신자는_인도하신다. #소망으로_불타는_믿음   
가정호  19-08-06 81
79
  "아! 내 안에는 사랑이 없다."   
이큅퍼  17-08-24 276
78
  범털 등거리외교   
이큅퍼  17-08-10 298
77
  노후준비 하지 마라.   
이큅퍼  17-08-09 276
76
  검색의 시대에서 사색의 시대로...   
이큅퍼  17-08-09 263
75
  에이지즘(ageism)   
이큅퍼  17-08-08 261
74
  사도바울은 자신이 정주할 소유의 집이 있었던 것일까?   
이큅퍼  17-08-05 162
73
  분명 은퇴 후에도 일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이큅퍼  17-08-05 155
72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사라들에 대한 태도   
이큅퍼  17-08-05 161
목록    1 [2][3][4][5] >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E*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