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대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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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호   am.7:33, Sunday ( 250hit )
리더십의 유연성을 확보한 사람은 무한 감사해야 하겠다.

아버지, 어머니, 형, 동생 이런 자리가 수평적이어서 행복을 공유하고 나누는 모습을 보일 때 가정은 행복하다. 그러나 아름다울수 있는 가능성이 100%인 가정일지라도 수직적사고를 강하게 행사하는 구성원이 공동체를 지배한다면 그 가정이 느끼는 불행감이 크다. 직분이 수평적이라고 해도 직분을 행사하는 이들이 수직적 사고를 청산할수 있는 능력이 구비되지 않았다면 공동체의 불행은 늘 생산되고 상존한다. 수평적인 느낌을 주는 구성원들의 특징은 자신이 격고있는 슬픔이나 괴로움을 고백하고 나누는데 제한을 느끼지 않는다. 언제든 고백하고, 언제든 배려받으며, 언제든 지원과 격려를 받는다. 물론 무책임한 태도로 그룹을 훼손하는 일을 했을때는 일정한 제한이나 제재를 달게 받을수 있어야 한다. 가정의 지속가능성도 그러하며 에클레시아의 지속가능성도 그러하다.

가정을 위해서 기도해야 하겠다. 공동체를 위해서 기도해야 하겠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하겠다. 기도를 통해 우리 주님이 리더십의 유연성을 선물로 주시도록 구해야 하겠다. 한명의 리더가 바뀌면 변화가 시작되고 리더십 그룹이 바뀌기 시작하면 혁명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누구라도 리더십의 유연성을 맛보고 실행하는 이는 무한 감사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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